사단법인 러브아프리카는 2014년부터 아프리카 마을의 교육·의료·깨끗한 물을 지원합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한 아이의 학교가 되고, 한 어머니의 진료가 되고, 한 마을의 우물이 됩니다.
러브아프리카는 2014년, 한 자원봉사팀이 동아프리카 마을에서 마주한 현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학교가 멀어 배움을 포기한 아이들, 진료소가 없어 작은 병을 키우는 가족들, 흙탕물을 길어 마시는 어머니들. 우리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 먼저 채워져야 미래가 열린다"는 믿음으로 단체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일회성 구호가 아니라 마을이 스스로 설 수 있는 변화를 만듭니다. 현지 주민이 직접 관리하는 우물, 지역 교사와 함께 운영하는 학습센터, 현지 보건요원을 양성하는 의료캠프 — 떠난 뒤에도 남는 지원을 지향합니다.
모든 후원금은 대표자·고유번호·후원계좌·사용 목적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매년 회계 내역을 공시합니다. 신뢰는 우리의 가장 중요한 약속입니다.
| 국가 | 활동 지역 | 주요 사업 | 시작 |
|---|---|---|---|
| 케냐 | 키수무 · 마차코스 | 식수 · 교육 | 2016 |
| 우간다 | 음바라라 · 굴루 | 교육 · 의료 | 2018 |
| 탄자니아 | 도도마 · 모로고로 | 식수 · 의료 | 2020 |
| 말라위 | 릴롱궤 인근 3개 마을 | 식수 · 교육 · 의료 | 2023 |
※ 모든 지역은 현지 등록 파트너 단체 및 마을위원회와의 협약을 통해 운영되며, 사업 종료 후 시설은 마을 공동체에 이관됩니다.
학교가 멀거나 학비 부담으로 배움을 포기하는 아이가 없도록, 학용품·교복·급식과 마을 학습센터 운영을 지원합니다.
진료소가 없는 마을을 찾아가는 이동 의료캠프와, 현지 보건요원 양성으로 지속 가능한 1차 보건을 돕습니다.
흙탕물 대신 안전한 물을. 마을 우물과 정수시설을 설치하고, 주민 위생교육으로 수인성 질환을 줄입니다.
예전엔 새벽마다 강가까지 왕복 두 시간을 걸어 물을 길었습니다. 마을에 우물이 생긴 뒤, 아이들은 그 시간에 학교에 갑니다. 설사병으로 결석하는 일도 크게 줄었습니다.
학비가 없어 학교를 떠났던 13세 그레이스는 결연 장학 지원으로 다시 책상에 앉았습니다. 지금은 마을 학습센터에서 동생들의 숙제를 돕는 또래 멘토가 되었습니다.
가장 가까운 진료소가 40km 밖에 있던 마을. 이동 의료캠프가 정기적으로 찾아오며 산모 검진과 아동 예방접종이 가능해졌습니다. 현지 보건요원 2명도 양성되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은 교육·의료·식수 세 가지 핵심 사업과, 사업을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최소한의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사용 내역은 매년 공시자료로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매월 자동이체로 꾸준히 함께해 주세요. 신청 후 담당자가 안내 연락을 드립니다.
| 구분 | 내용 | 금액(원) |
|---|---|---|
| 모금 | 정기·일시 후원금 | 412,680,000 |
| 모금 | 지정기부·후원물품 환산 | 58,300,000 |
| 집행 | 교육 지원 사업 | 183,400,000 |
| 집행 | 식수 사업 | 142,100,000 |
| 집행 | 의료 지원 사업 | 98,600,000 |
| 집행 | 사업운영·관리비 | 36,200,000 |
| 총 모금액 (2025년) | 470,980,000 | |
※ 상기 수치는 결산 기준 요약이며, 상세 회계 내역과 감사 보고서는 정기총회에서 보고·공개됩니다.